[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계룡건설은 다음달 경기도 화성시에 ‘메종 드 엘리프 송산’을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메종 드 엘리프 송산은 경기도 화성시 송산그린시티에 들어선다. 지하 1층~지상 3층, 28개동, 총 204가구 규모며 실수요자들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공급된다. 블록별 가구수는 EB2블록 116가구, EB3블록 88가구다.

송산그린시티는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일대 556만4000㎡ 부지에 경기도를 대표하는 관광·레저도시로 조성되고 있다. 주거·상업·교육·산업시설은 물론 테마파크, 리조트, 골프장 시설도 함께 들어선다. 주택 6만여가구가 계획돼 있고, 향후 15만명 인구가 상주할 계획이다.

단지에서는 송산교, 시화교 등을 통해 안산 중심생활권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주변 동서진입로, 서해안고속도로, 77번국도 등 광역 도로망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신안산선이 정차하는 한양대역(2024년 예정)과 서해선 정차역인 국제테마파크역(2024년 예정) 등이 인접해 있다. 인근 시화공업단지와 반월국가·특수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많아서 출퇴근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청약은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면 청약통장 없이도 신청할 수 있다. 실거주 및 재당첨 제한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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